오늘은 주제에 대한 살을 붙여나가도록 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제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문제가 아직 남아있었지만 어찌어찌하여 일단 앞으로 가고 있네요...
오후에는 교수님에게 피드백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시고 어떤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을 만들 것인지에 대한 것에
분명해지는 시간이어서 답답한 속을 뻥! 뚤리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굉장히 빠르게 시간이 가게 되었는데.. 앞으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걱정이 많이 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