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작업을 계속하다가 밥을 먹고
오후에는 찾아가는 멘토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멘토링을 들으면서 느꼈지만 와...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쌓으신 분은 정말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주제선정에 대한 빈약한 부분이 다 들어났던 것 같습니다...
이걸 처음부터 들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더 좋은 아이디어와 더 튼튼한 주제에 대한 뼈 대를 잡지 않았을까 싶네여...
앞으로 얼마 남지 시간이지만 주제를 완전히 틀어버릴 수는 없으니 그래도 어느정도 잘 해내야겠습니다! 우리 조 화이링~